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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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2020/06/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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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이네요 한국 복싱이야기 늘 재미있고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원석 2020/06/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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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 봉복이 2020/06/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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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에 일하려 10년 나갔었는데 안동분 이야기 나오니 무척 반갑습니다. 이분들의 인생2라운드 보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관장님 건강하세요.^^:
  • 이상기 2020/06/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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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히 읽었습니다.^^
  • 갈색폭격기 2020/06/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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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있었던 일들을 항상 떠올리게 하는 멋진 기사입니다 이해정 씨가 백병원에 근무하고 있군요 ~~~ 좋은기사 항상 감사 합니다
  • 신성수 2020/06/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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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이란 운동이 정말로 인내와 책임감..성실함이 없으면 안되는 운동이기에 가능하리라 여긴다...두분들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응원한다....조영섭의 복싱스토리가 복싱인들의 활동을 알게 해줘 감사한 마음이다..
  • 바른이 2020/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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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멋진 스토리 잘 읽고 숨은 복싱이야기를 찾아 잘 풀어주신 조기자님 항상 건승을 빕니다!
  • 바른이 2020/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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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자님! 멋진 복싱비히인드 스토리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스토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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