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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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수 2020/06/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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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팔의 복싱역사는 그야말로 화려함 그 자체....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복서였다...그 이후에 인생도 화려함으로 끝맺기를 바란다...사진속에 아는 분도 계셔서 더욱 반가운 글이다....
  • 이재영 2020/06/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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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도 고난과 좌절은 우리를 쓰러지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이를 딛고 더욱 발전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야 하듯이 박종팔은 패배 후 이를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로 삼고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상승곡선을 그렸다 정말 멋진 글입니다! 감사히 읽고갑니다
  • 유철헌 2020/06/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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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박성우 2020/06/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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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가셨군요~ 얼굴이 밝아 보입니다~^^
  • 박태진 2020/06/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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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 이상기 2020/06/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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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좋아하는 복서 박종팔 챔피언을 기사에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팀장 2020/06/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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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섭 관장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관장님께서도 절차탁마의 시간을 지나오셨기에, 이런 좋은 글을 쓰실 수 있나봅니다.
  • 복싱월드 2020/06/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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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파란만장한 박종팔선배님의 인생스토리는 티브를 접해 대충은 알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한국복싱 발전을 위해 좋은 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 동수 2020/06/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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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고맙습니다.
  • 반상도사 2020/06/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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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김민혁 2020/06/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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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멋진글 잘 읽고 있습니다!
  • 후니 2020/06/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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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 봉복이 2020/06/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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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파님 존경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권투선수중 한분 이었는데 살아가시는 모든 모습이 세게 챔피언 답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관장님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 사랑해유 2020/07/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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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팔! 멋진 인물이다. 인간승리란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왕년에 박선수가 프로에 데뷔하던 시절 박선수와 함께 했던 룸메이트라 할까? 그는 불우했던 초년시절, 누구보다 역경이 작지 않았지만 당당하고 우직하게 운명의 풍파와 싸워 이긴 우리 시대의 영웅이다. 그도 성격이 급한 젊은 청춘이다. 화를 낼 때는 내고, 불의를 보면 타오르겠지만 그러나 몇년을 함께 지낸 친구에게는 한번도 화를 내거나 예의에 어긋난 행위를 보이지 않았다. 가족도 서로 대립하고 싸우지 않는가? 멋진 친구, 의리있는 친구인데 한동안 떨어져있는 사이 그의 아픔을 알지 못했었다. 그러나 고난은 유익을 가져다준다고 성경은 증언하듯이 나는 요즘의 박선수를 통하여 그것을 발견한다. 그가 하는 말과 행동은 품위와 성숙함을 보여준다. 두분의 만남을 축복하고 박선수의 앞날이 더욱 깊이있게 발전하여 그의 존재로 인하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온누리에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전파자가 되어주기를 기원해 본다.
  • 금종호 2021/01/1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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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팔 관장님 운영 하던 복싱장 기억 나네요 그 당시 하루 빨리 알았다면 더 많이 배웠을 텐데 참 아쉽네요 아직 살아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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