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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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복싱 2020/05/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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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어요~ㅎㅎㅎㅎ
  • 유철헌 2020/05/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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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권투소년 이교덕 2020/05/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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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스포츠영웅 홍수환 선수의 얘기는 항상 감동적이고 재밌다
  • 박태진 2020/05/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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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Jang777771 2020/05/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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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 김민혁 2020/05/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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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글 잘봤습니다~!
  • 봉복이 2020/05/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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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환선생님 하면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로 유명하신 분이죠^^ 복싱역사를 이토록 줄줄꿰고 계신분은 조영섭 관장님만 가능 하신것같습니다.ㅎ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박사프로복서 2020/05/2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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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섭의 복싱스토리"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그때 그시절을 현장감 있게, 그리고 상화을 기사로 써주니 바로 한국프로복싱 역사가 만들어 졌습니다.
  • 동수 2020/05/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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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관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베냐민 2020/05/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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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고 아름다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교덕 2020/05/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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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나타나지 않고 있는 1976년 10월 16일 인천선인체육관 불멸의 난타전 홍수환 vs 알폰스자모라 경기가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 인성이먼저 2020/05/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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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분 폭행은 조금 충격적
  • 폴민준 2020/05/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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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져가는 영웅들을 기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테 2020/05/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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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섭 관장님의 글은 언제나 맛있게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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