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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수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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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우...멋진 복서....운동선수로서 세계 챔프에 오르진 못햇지만...대단한 선수는 확실하다....또한 사회로 진출하여 부동산으로써 억대 연봉을 버는데 성공한 사례가 보기 참 좋다.....이런 저런 복싱선수 출신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쏟아내는 조영섭 관장의 글이 또 새롭다....다음편이 기대 된다....^^
  • 박태진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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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 이상기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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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내용을 담아주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박성우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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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복싱원드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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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아까운선수였군요 얼핏 스쳐본것도 같구요 복싱만하다 다른직업으로 전환한다는게 쉽지않은데 그 도전이 부럽네요. 신숙주 그렇게 많은 외국어를~~~ 이제야 알았네요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터프주성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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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왕전때부터 지켜봤었는데 오른손 골절부상만 아니였어도 세계챔피언 감이였는데 너무 아쉬운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업가로서 세계챔피언이 되길 응원합니다
  • 헤덥 2020/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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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십니다
  • 베냐민 2020/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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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을 탓하기보다는 한 자루 촛불을 켜라’ 인상적이네요!! 멋진 복싱인들의 이야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압천 2020/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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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파이터 상남자 박성우관장님 팬입니다
  • 동수 2020/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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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생동감있는 스토리 고맙습니다
  • 꿀오소리 2020/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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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최문성 2020/04/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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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우 관장님의 일화는 예전에도 어느정도 알았는데, 다시금 되새겨 읽어보니 더욱 대단하심을 몸소 느낍니다. 젊은 복싱인들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멋진 선배임에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들 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단지 2020/04/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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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내용 늘 감사합니다.^~^
  • 단지 2020/04/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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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즐감하였습니다.^~^
  • 단지 2020/04/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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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 단지 2020/04/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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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즐감하였습니다.^~^
  • 사필귀정 2020/04/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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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은 물론이고 스포츠계와 역사까지 해박한 지식에 감동을 받네요~침체된 복싱계에 이런 기사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는 조영섭 기자겸 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고민대가 2020/04/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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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기사 입니다^^! 잘 봤습니다.
  • 김은수 2020/04/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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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선수입니다.. 우연히 경기본적이 있었는데.. 테크닉이 정말 훌륭했었던.. 어려운 중개사 자격까지 ㄷㄷㄷㄷ
  • 창스트 2020/04/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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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은성 2020/04/2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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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출근길에 반가운 기사를 접하고 ......이제사 시간이 되어 댓글을 남깁니다 언제나 해박한 필체를 자랑하는 조영섭 기자의 날카롭고 맛갈스런 표현으로 박 성우 선수의 기사가 더 잘 묘사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선 굵은 복싱을 하던 박 성우 관장이 스트리트 파이터였다는 사실은 본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이 해정 박 윤수 선수의 사진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와다 2020/04/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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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역시 조영섭 관장님의 글은 감칠맛이 있습니다.
  • 검흔 2020/04/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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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우 선수 르네상스 복서... 대단한선수인것 같아요 선수생활이 끝나고 사회에서도 대단한분이 되신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 끈아 2020/04/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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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에서 사업가로 성공 ㅎㅎ 정말 멋지십니다. ㅎㅎ 그리고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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