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뜨거웠던 '하이록스 서울' 현장 스케치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25/11/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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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혼성팀이 포토월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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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스 경기 스타트에 앞서 외국인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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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스 경기 출발 전 발목의 기록 체크용 밴드 확인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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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록스(Hyrox) 대회 현장,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활기찬 진행자가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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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록스(Hyrox) 대회 현장의 DJ가 선수들의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비트 넘치는 음악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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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록스(Hyrox) 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이다.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하기 위해 수많은 관람객과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어 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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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하이록스 인천 상반기 대회의 엠버서더였던 박혜문 선수의 샌드백 런지 (Sandbag Lunge)경기를 칼로스 대표(왼쪽)가 직접 응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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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과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2025 하이록스 서울' 레이스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6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려 '조기 매진'을 기록한 이번 대회는 국내 하이록스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샤이니 민호를 비롯한 수많은 참가자들은 1km 달리기와 8가지 기능성 운동(▲스키에르그 ▲슬레드 푸시 ▲슬레드 풀 ▲버피 브로드 점프 ▲로잉 ▲파머스 캐리 ▲샌드백 런지 ▲월볼)을 번갈아 수행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다.
경쟁을 넘어 '완주'를 목표로 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난 하이록스 서울. 땀과 환호로 가득했던 현장의 뜨거운 순간들을 담았다.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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