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표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7회 양주 천만 송이 천일홍 축제가 26일 개막한다. 이번 축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패션쇼와 버스킹, 힐링콘서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교외선 재개통을 계기로 코레일과 협업한 교외선 연계 양주시티투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양주시티투어는 축제 기간인 27일~28일 장욱진·민복진 미술관과 회암사지 박물관을 경유하는 ‘미술관투어’ 당일 코스로 운영된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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