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李 대통령 부부 "영화 산업에 관심 높아"

이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25/09/20 [19:17]

[MJ포토] 李 대통령 부부 "영화 산업에 관심 높아"

이한수 기자 | 입력 : 2025/09/20 [19:17]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 이한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0일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방문해 영화를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영화·영상 산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 지원 의지를 전달하고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상영되는 '영화의 전당'을 찾아 이종필·윤가은 감독과 김대명·고아성 배우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함께 영화를 봤다.

 

'극장의 시간들'은 두 개의 단편을 묶은 옴니버스 영화로 영화와 극장, 관객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한 다양한 경로를 탐색하는 작품이다. 이종필 감독의 '침팬지'는 침팬지에 대한 에피소드를 매개로 영화의 안과 밖, 관객과 창작자 사이의 벽을 초현실적으로 넘나든다. 윤가은 감독의 '자연스럽게'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영화의 제작 현장을 담아냈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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