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티발레단은 오는 8월30일 오후 3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광복80주년을 맞이해 순수창작극 '그날'을 초연한다.
수원시티발레단의 김문신 단장은 이번 공연을 직접 기획했으며 수원의 여성독립운동가인 김향화를 중심으로 펼쳐진 독립운동의 기록을 담았다.
김 단장은 "이번 공연은 여러가지 우여곡절 속에 그 흔한 지원도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신호영 객원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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