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야촌천변 위험도로 개선 사업 현장 점검

14일 현장간부회의 개최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3/11/15 [09:21]

강수현 양주시장, 야촌천변 위험도로 개선 사업 현장 점검

14일 현장간부회의 개최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3/11/15 [09:21]

  © 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14일 관내 삼숭동 330-14번지 일원 자이아파트 사거리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열고‘자이아파트 야촌천 위험도로 개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사업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 전반적인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향후 개선·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간 야촌천 개방에 따른 도로 폭 축소와 상부 차수벽 설치로 가시거리 확보가 어려웠다. 이 때문에 사고 발생을 우려하는 민원이 지속 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강수현 시장은 이날 현장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을 향해 “자이아파트 사거리에 존재하는 차수벽이 복개되어 도로 폭이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개선되면 도로 통행 불편 해소 및 가시거리 확보로 교통사고가 예방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사고 없이 위험도로 개선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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