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야 발전한다'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 출정식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08:24]

'바꿔야 발전한다'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 출정식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2/05/20 [08:24]

▲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오른쪽 )가 출정식에서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뜻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 강수현 후보 캠프


국민의힘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는 19일 양주시 도.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덕정 5단지 E플러스마트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졌다.

 

개그맨 신동수와 가수 김흥국씨 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는 안기영 양주시당협위원장 과 현삼식 상임선대위원장, 이흥규 총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시, 도의원 후보자들과 지지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수현 후보는 “37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인 양주의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응원과 지지에 보답 하겠다”고 했다.

 

이어 “무책임하고 무능한 행정을 끊어내고 소통하는 시민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치는 양주시를 만들겠다”면서 “힘있는 여당의 시장으로서 양주를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안기영 양주시당협위원장은 “지난 4년 동안 양주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면서 보조금 사업인 양주시 로컬푸드 1.2호점 폐점으로 농민들만 피해를 봤는데도 손실보상 조차 하지 않았다“며”더이상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능력있는 강수현 후보와 국민의 힘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낙후되고 침체된 양주시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호소했다.   

 

강수현 후보는 출정식을 마치고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인근 상가를 돌며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시.도의원 후보는 경기도의원 후보에 이영주, 김민호 시의원 후보에 박경수,윤창철,이승우.정현호,임재근,김현수 후보와 비례대표 강혜숙 후보 등 모두 9명이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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