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중 94% 백신 접종자

강도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7 [10:54]

코로나 확진자 중 94% 백신 접종자

강도훈 기자 | 입력 : 2022/04/27 [10:54]

 

▲ 최춘식 의원실 제공


코로나19 확진자 중 94%는 백신 접종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조사 및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4주(‘22.3.6~4.2)간 전체 코로나19 확진자(만 12세 이상) 766만 1421명 중 94.4%인 722만 9768명이 백신을 1차 이상 접종한 것으로 드러났다.

 

접종 횟수별로 보면 코로나 확진자 중 3차 접종완료자가 62.5%(479만 7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는 2차 접종완료자(30.6%, 234만 6321명), 1차 접종완료자(1%, 7만 6542명), 4차 접종완료자(0.2%, 1만 6188명) 순이었다.

 

최춘식 의원은 “국민들은 엉터리 부작용 백신을 맞지 않을 권리와 자유가 있다”며 “향후 그 어떠한 펜데믹이 오더라도 정부가 국민들에게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켜서는 절대 안 된다”고 지적했다.

 

문화저널21 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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