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더룩오브더이어 이태리 세계 대회와 함께한 라벨르랩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22:15]

2021 더룩오브더이어 이태리 세계 대회와 함께한 라벨르랩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11/26 [22:15]

▲ 2021 더룩오브더이어 이탈리아 세계대회와 함께한 라벨르랩 / (사진제공=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2021 더룩오브더이어(THE LOOK OF THE YEAR)모델 본선대회가 패션의 종주국 이탈리아 산레모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한국 대표 모델을 선발할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대회는 2022년 2월에 열릴 예정이다.

 

이날 더룩오브더이어 본선 대회에는 한국의 시니어 모델 10명이 함께 오프닝 축하 패션쇼 무대를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명소 이태리 산레모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 라벨르랩은 뷰티 제품의 이태리 진출을 위한 후원사 유치 및 관리 등을 함께했다.

 

주식회사 라벨르랩은 퍼스널 컬러를 반영한 메이크업, 스킨케어 등 맞춤형 AI뷰티 솔루션 앱 서비스인 뷰티저니를 개발했다. 뷰티저니는 피부과 전문의, 메이크업 전문가, 패션 디자이너 등과 함께 개발한 플랫폼으로 휴먼의 지혜와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뷰티 솔루션 플랫폼이다. 

 

라벨르랩 허미리 대표는 "대한민국 뷰티와 패션 산업을 대표하는 '더룩오브더이어'에서 라벨르랩의 AI 기술 기반 뷰티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매우 설레였다"며 "현재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패션쇼를 접하지 못하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통해 패션 트랜드는 물론 인공지능 뷰티 서비스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2021 더룩오브더이어 이탈리아 세계대회와 함께한 라벨르랩 / (사진제공=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더룩오브더이어(THE LOOK OF THE YEAR)'는 1983년 패션의 종주국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지젤 번천, 이리나 샤크, 나오미 캠벨,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톱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모델 선발 대회다. 입상자들에게는 이탈리아 로마 컬렉션과 보그 매거진에 참여하게 되며, 프랑스 파리 컬렉션에서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년 전 세계 40~50개국에서 각 나라별 모델 선발전을 거쳐 더룩오브더이어 이탈리아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그중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는 한국 대표 모델 선발대회다.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는 청소년들의 롤모델을 만들어 우리 문화를 알리고 한국을 빛낼 미래 인재 모델들의 등용문이 되는 모델 선발대회로 한국 모델의 세계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패션 산업과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일조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의 염창엽 의장과 이하진 운영위원장이 기획했으며 빅팍, 라벨르랩, 가벵양, 몬테바르끼, 로드앤테일러, 애일리하우스가 후원했다. 총 연출과 교육에는 노태환 감독과 슈퍼모델 박둘선, 신한대학교 모델콘텐츠전공 조교수 김재범이 담당했으며, 사진에는 신동훈 작가, 이상헌 작가가 함께 했다.

 

한편, 지난 9월 26일 이탈리아 산레모(Sanremo)에서 개최된 'THE LOOK OF THE YEAR' 세계 대회에는 2020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대상 윤영진, 2019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수상자 오지혁, 최한나가 참가했으며, 이날 전체 2위에 해당하는 The Look Of The Year GOLD상을 최한나가 수상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