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제21대 장영식 신임회장 출범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1/11/02 [14:44]

월드옥타, 제21대 장영식 신임회장 출범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1/11/02 [14:44]

▲ 제21대 수장으로 선임된 장영식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월드옥타 제공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제21대 수장으로 장영식 회장을 선임하고 또 다른 출발을 알렸다.

 

월드옥타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혁신과 성장을 통해 눈부신 도약을 이루겠다는 비전 발표와 함께 21대 출범식을 가졌다.

 

제21대 장영식 회장의 취임식을 겸한 제21대 출범식은 지회 활성화와 중소기업 수출지원 확대, 차세대-원로 한인 경제인 소통 강화, 차세대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모국과 동반 성장하며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확장해 가겠다’고 다짐의 자리다.

 

장영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40년이 역사를 지닌 월드옥타가 진정한 애국활동이다”라고 말하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통해 모국과 상상 발전하는 비즈니스를 이뤄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재외동포 맏형의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혁신으로 성장하는 월드옥타를 만들겠다며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차세대와 원로 회원이 교류해 월드옥타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미래발전위원회 설립과 월드옥타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과 대륙별 담당직원제, 글로벌마케터 전문화교육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 64개국 138개 지회 한인 경제인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했고, 이원욱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대표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님 국민의힘 박진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김병욱, 문진석 국민의힘 김희곤, 홍석준 시대전환 조정훈 무소속 양향자, 양정숙 의원 등 여·야의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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