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로창고극장 ‘창고개방’ 축제…11월 5일부터 3주간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6:00]

삼일로창고극장 ‘창고개방’ 축제…11월 5일부터 3주간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1/10/21 [16:00]


서울문화재단 삼일로창고극장이 극장의 외연을 확장하며 다양한 실험모델을 연구하는 기획사업 ‘창고개방’을 오는 11월 5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삼일로창고극장이 2018년 재개관한 이래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은 창고개방이 올해는 ‘만남과 환대’를 주제로, 팬데믹의 장기화 속에서도 개방형 공공극장으로서 극장다운 일을 매개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삼일로창고극장 공동운영단과 함께 기획했다.

 

올해는 극장 인프라를 기반으로 극장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실험할 수 있는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연•전시 ‘개더링(Gathering)’(11월5일~7일 오후 5시, 11월12일~14일 오후 4시•오후 8시) ▲쇼케이스 ‘24시간 연극제’(11월16일~21일 오후 7시) ▲워크숍 ‘부캐대전’(11월16일~19일 오후 8시) 등이 진행된다.

 

‘창고개방’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삼일로창고극장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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