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다양한 ‘월드 액션’ 영화 선보여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무예 액션 영화 및 국제영화제서 호평받은 영화 상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0:48]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다양한 ‘월드 액션’ 영화 선보여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무예 액션 영화 및 국제영화제서 호평받은 영화 상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10/20 [10:48]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무예 액션 영화 및 국제영화제서 호평받은 영화 상영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CIMAFF)가 ‘월드 액션’ 섹션을 통해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무예 액션 영화와 국제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국내외 영화들을 상영한다.

 

올해의 주요 상영작으로는 △퍼스트 러브(First Love)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Riders of Justice) △트리플 스렛(Triple Threat)이 있다.

 

▲ (왼쪽부터) 퍼스트 러브(First Love),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Riders of Justice), 트리플 스렛(Triple Threat) 포스터 (사진제공=와이드 릴리즈, 배급사 왓챠, 배급사 코리아 스크린) 

 

‘퍼스트러브’는 미이케 다케시 감독 작품으로, 제72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을 시작으로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7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등 30여개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는 덴마크 앤더스 토마스 옌센 감독 작품으로, 2020년 11월에 개봉해 2021년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유럽(멜리에스상)을 받았다.

 

트리플 스렛은 제시 V. 존슨(Jesse V. Johnson) 감독 작품으로, 96분의 러닝타임 가운데 절반 이상을 액션에 투자했을 정도로 액션 신이 난무하는 영화다. 액션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3명인 토니 자(Tony Jaa), 이코 우웨이스(Iko Uwais), 타이거 첸(Tiger Hu Chen)이 한 영화에 동시에 등장해 개봉 당시 화제가 됐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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