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대깨문=벌레” 막말 논란

“대깨문은 사람 아닌 벌레들” 또다시 구설수 올라

강도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0:03]

장제원 아들 노엘 “대깨문=벌레” 막말 논란

“대깨문은 사람 아닌 벌레들” 또다시 구설수 올라

강도훈 기자 | 입력 : 2021/04/21 [10:03]

“대깨문은 사람 아닌 벌레들” 또다시 구설수 올라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이어 논란 불거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장용준)이 자신을 향해 비난하는 이들을 겨냥해 ‘대깨문’이라며 “사람이 아닌 벌레”라 말해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9일 장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도중 “앨범 나오면 사람들 또 욕 XX 할텐데. 저는 댓글 안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겠다. 저를 까는 사람들은 대부분 대깨문이기 때문이다. 대깨문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라고 말했다. 대깨문은 ‘머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는 뜻으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극성 지지층을 비하하는 단어다. 

 

장씨는 이어 “아빠(장제원 의원)에게 디엠(DM) 좀 그만 보내라”고 말하기도 했고, 옆에 있던 지인이 “선 넘었네.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라고 하자 장씨는 “그래. 너 님들보다 아빠를 자주 못 볼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장씨를 둘러싼 구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성매매 시도 논란과 음주운전 교통사고 등에 휘말린 바 있다.

 

2019년 9월에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사고 당시 장씨가 운전자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며 합의를 요청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문화저널21 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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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ㅈㄷ 2021/04/27 [10:17] 수정 | 삭제
  • 왜자꾸 아들들이 아버지를 일을 망치냐. 사고한번 냈으면 반성하고 조용히있어야지. 반성도 안하나보네. 문재인은 나도 꼴도보기싫다 대깨문도 싫고. 근데 다른사람은 몰라도 조용히 하고잇는게 맞지않냐? 뻔뻔하게 나대고 있냐. 정치인의 아들이면, 내가 니 입장이었다면 일부로 티 안내려고라도 정치얘긴 안하겠다. 특히 사고친후엔 더더욱. 머릿속에 뭐가들은거야 애가.
  • 정상이 비정상보고말함 2021/04/21 [17:20] 수정 | 삭제
  • 하이구 장제원이란 인간이 지 자식은 음주운전 솜방망이 처벌할 때 이미 정치계 떠났어야 했는데 안 떠나니까 자식까지 이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 돌아다니는 거 아닌가?
  • 미친놈 2021/04/21 [12:01] 수정 | 삭제
  • 아들이지애비닮았네 네가지가없어~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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