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이용녀 유기동물보호소 방문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1:49]

박윤국 포천시장, 이용녀 유기동물보호소 방문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1/04/14 [11:49]

▲ 박윤국 시장이 지난 2월 화재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용녀씨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했다. © 포천시 제공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3일 유기동물보호소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배우 이용녀 씨가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 했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고일리에 위치한 이 씨의 유기동물보호소는 지난 2월 화재가 발생해 유기견 8마리가 폐사하고 견사 일부와 생활공간 등이 소실됐다. 현재는 약 30마리의 강아지를 현장에서 보호 중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동물보호와 복지를 실현하는 선진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보호소에 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용녀 씨는 2005년부터 유기동물을 돌보기 시작해 현재까지 유기견, 유기묘  들을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시키는 등 동물보호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홈페이지 하단 메뉴 참조 (ad@mhj21.com / master@mhj21.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