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배우 김리하,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와 10년 우정 과시'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4/10 [13:01]

[MJ포토] 배우 김리하,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와 10년 우정 과시'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04/10 [13:01]

▲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 배우 겸 쇼호스트 김리하  © 이대웅 기자

 

'2020 월드슈퍼모델어워즈'가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 배우 겸 쇼호스트 김리하가 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는 개인 영상 채널을 기획하고 라이브커머스의 쇼호스트로 활동을 준비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김리하가 2020 월드슈퍼모델어워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와 10년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김리하는 "어릴적부터 저를 아껴주시고 부모님 만큼이나 가족처럼 지내는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다"면서 "앞으로도 정영 이사님의 응원에 힘을 받아 다양한 무대에서 멋진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무성형외과 정영 이사는 "김리하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과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예능 및 방송인으로 인정받던 인재로 유망주 상을 받기 전 부터 눈여겨 보던 모델 겸 배우"라면서 "이번에 월드슈퍼모델 팀장 및 심사위원으로 위촉되 기쁘다. 앞으로 나무성영외과 이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견을 밝혔다.

 

이어 정영 이사는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김리하 배우가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모델과 배우, 더 나아가 원활한 쇼호스트 인플루언서로 주목받는 김리하에게 응원과 책임감을 갖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생의 선배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나무같은 삶을 살겠다"고 인간미를 보였다.

 

현재 정영 이사는 나무성형외과와 대한격투기협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월드슈퍼모델선발대회는 한류를 기반으로 동양의 철학과 문화예술작품을 융합해 퍼포먼스 형태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임과 동시에 실험적 무대를 통한 창조적 트랜드를 제시하는 취지로 개최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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