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친일청산 앞장 선 원희복·심윤석 씨에 ‘우리시대 의인’ 시상

원희복 씨 '언론인 상’, 심윤석 씨 ‘시민운동가 상’ 수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20:02]

광복회, 친일청산 앞장 선 원희복·심윤석 씨에 ‘우리시대 의인’ 시상

원희복 씨 '언론인 상’, 심윤석 씨 ‘시민운동가 상’ 수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03/19 [20:02]

원희복 씨 '언론인 상’, 심윤석 씨 ‘시민운동가 상’ 수상

 

원희복 민족화해 편집인과 심윤석 하남시 시민기자가 ‘역사정의실천 언론인 상’과 ‘역사정의실천 시민운동가 상’을 각각 수상했다. 

 

▲ 19일 김원웅 광복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원희복 민족화해 편집인(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심윤석 시민기자(오른쪽에서 네 번째)에게‘역사정의실천 상’을 수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복회)


광복회(회장 김원웅)는 19일, 여의도 광복회관 4층에서 원희복 민족화해 편집인에게 ‘역사정의실천 언론인 상’을, 심윤석 하남시 시민기자에게 ‘역사정의실천 시민운동가 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원희복 편집인은 항일독립운동의 역사교육 강화와 친일잔재청산을 강조하는 논설 집필은 물론, 독립운동 유관 단체장에 대한 인물탐구를 통해 후세들이 이어가야 할 정신유산을 선양하는데, 사명을 다한 점을 인정받아 ‘역사정의실천 언론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심윤석 시민기자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년간 친일반민족행위자 유진오의 생가 터 안내판에 친일행적 문구 삽입에 기여함으로써 민족정기선양 차원의 친일청산에 앞장선 점이 인정돼 ‘역사정의실천 시민운동가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광복회는 지난해 7월부터 우리사회 여러 분야에서 역사의 이성을 믿으며, 역사정의를 실천하고 있는 인사들을 발굴해 ‘꿋꿋한 정의’를 상징하는 우리나라 토종 노각나무꽃이 새겨진 ‘역사정의실천인 상’을 시상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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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랭이 2021/03/19 [23:47] 수정 | 삭제
  • 뒤에서 작업하는건 잘되나 모르겠네 곧 터질거같은데 어이없는 이중인간 언제까지 독립유공자 팔이해서 살까 궁금하다 정말 친일파 청산 토착왜구 청산 ㅎ 웃음나옴 당신 밑에 사람들이나 청산해 추종하고 찬양하고 찬양받고싶어서 어거지 정치하지말고 국민들이 웃는다 당신하는행동을보고
  • 헐랭이 2021/03/19 [23:41] 수정 | 삭제
  • 너무 적다 한 100개 정도의 상을 만들지 근데 본인이 줄수있는 값어치가 되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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