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트럼프에 뒤통수 맞은 정부, 뒤통수 대주는 자유한국당

메인사진

“美통보 없었다”…당황함 못 감추는 국방부, 황교안은 뭐했나
국민들의 관심이 대선에 쏠려있을 동안 동의도 구하지 않고 졸속으로 사드장비 도입을 추진한 우리 정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의 ‘사드배치 비용 10억 달러 청구’ 발언으로 사실상 뒤통수를 맞았다. 정부는 “미국 측으로부터 통보받은 바가 없다”고 말했지만, 한미동맹이 허울에 불과하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는 못한 모습이다. ...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정치 > 정치일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불구속 기소로 당원권 정지
박지원 “결백 밝혀져 무사히 당으로 복귀하기만을 바랄 뿐”
기사입력: 2016/08/10 [19:10] ⓒ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가운데)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영주 기자 / 자료사진)


[문화저널21=박영주 기자]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사건 의혹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던 박선숙, 김수민 의원의 당원권이 10일 정지됐다. 

 

검찰은 이날 두 사람을 포함해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6명을 불구속 기소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국민의당 당헌당규에 의거해 두 의원의 당원권은 정지된다.  

 

현재 국민의당 당헌 11조 2항에 따르면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와 관련된 자는 기소와 동시에 당원권을 정지한다’라고 명시돼 있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재판에서 결백이 밝혀져 무사히 당으로 복귀하기만을 바란다는 말 외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앞서 두 의원에 대해 두 차례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된 바 있다.

 

pyj@mhj21.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J포토] 국가대표 송한나래의 클라이밍 시
르포
[르포上] 청년이 외면한 3D현장…중소기업은 운다
썸네일 이미지
윤활유를 사용해 쇠를 절삭하는 공장이라서 그런지 공장 문이 열림과 동시에 ... / 임이랑 기자
VIEWfinder +
[VIEWfinder] 절망하는 인간들의 쓸쓸한 정열, 연극 ‘미친키스’
썸네일 이미지
‘미친키스’는 조광화 연출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조광화展’의 두 ... / 이영경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