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조국 “심야엔 딸 오피스텔 가지말아 달라”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20:50]

[MJ포토] 조국 “심야엔 딸 오피스텔 가지말아 달라”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9/02 [20:50]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딸과 관련한 의혹을 해명하다가 감정이 북받쳐 잠시 침묵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딸과 관련한 의혹을 해명하다가 감정이 북받쳐 잠시 침묵하고 있다. 

 

이날 조 후보자는 “밤 10시 심야에 혼자 사는 딸아이의 오피스텔 앞에서 문을 두드린다. 남성기자 둘이 문을 두드리면서 나오라고 한다. 그럴 필요가 어디 있나”라며 “제 집앞은 괜찮다. 그런데 딸아이 혼자사는 집 앞에 야간에는 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딸이 고려대에 입학한 것은 합법적으로 진행된 것이었다며 부정입학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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