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조국 후보자 "돈 필요해 아등바등 챙기지 않아"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6:34]

[MJ포토] 조국 후보자 "돈 필요해 아등바등 챙기지 않아"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9/02 [16:34]

© 박영주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청문회 대신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딸 장학금 논란과 관련해 "일이 바빠 신경쓰지 못했다. 나는 좋지 못한 아버지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부산대 장학금과 관련해서는 "딸에게 장학금을 준 교수님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하면서 "돈이 필요해 아등바등 챙겨야 한다고 살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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