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김임백, 두 번째 시집 ‘부화를 꿈꾸며’ 출간

서정적인 감성 통합한 시 총 100 여 편 수록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19 [14:47]

[BOOK] 김임백, 두 번째 시집 ‘부화를 꿈꾸며’ 출간

서정적인 감성 통합한 시 총 100 여 편 수록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6/19 [14:47]

서정적인 감성 통합한 시 총 100 여 편 수록

 

시인 김임백이 서정적 감성의 시 100 여 편을 담은 두 번째 시집 ‘부화를 꿈꾸며(도서출판 해암)’를 출간했다. 

 

‘부화를 꿈꾸며’에 수록된 시는 모두 100 여 편으로 △상생 △부화를 꿈꾸며 △겨울담쟁이 △거미줄 △꿈꾸는 인형 △나팔꽃의 독백 등 총 6개의 주제로 구분돼 있다.

 

김임백은 동아연합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으로 등단한 시인, 수필가, 시낭송가로 한국문인협회, 대구 문인협회, 달성문인협회 활동과 한국문학인협회 이사, 한국시낭송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김임백, 두 번째 시집 ‘부화를 꿈꾸며’표지  © 박명섭 기자


한국문학인협회 문학상 대상, 허균문학상, 허난설헌문학상, 황희문화예술상, 제4회 한국시낭송회 전국시낭송대회 대상, 통일부장관상 문학부문 대상, 동아연합신문 시 문학상 대상·시낭송상 대상, 대한민국신지식인 문학부문 대상, 박화목문학상 대상 등 수상이력도 화려하다. 

 

김임백 작가는 서문에서 “각박한 세상일수록 그리워지는게 시였고, 막상 잡으려고 다가가면 무지개처럼 잡히지 않는 게 또한 시였다”면서 “적지 않은 세월 나와 함께 뒹군 시를 세상에 내놓으려니 여전히 낯설고 두렵다”고 밝혔다. 

 

문학평론가 황갑윤 박사는 “김임백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부화를 꿈꾸며’를 읽으면서 자연의 노래 소리를 듣는 것 같은 경험을 했고, 이런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평가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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