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4년만의 신보 'Mother' 3주만에 1만장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9:24]

조수미 4년만의 신보 'Mother' 3주만에 1만장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05/15 [09:24]

 

소프라노 조수미가 4년만에 발매한 음반 '마더'가 발매 3주만에 1만장을 돌파했다.

 

세상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를 담은 음반 '마더'는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지난 4월 18일 발매됐다. 발매 2주차 교보핫트랙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음반 판매처 1위를 기록하며, 발매 2주만에 초도생산 분량 5천장을 모두 소진하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전체 판매량 1만장을 돌파한 이번 앨범 '마더'는 어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현대인들의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아냈다.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서로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마더' 앨범에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azabue(바람이 머무는날)', 아일랜드 민요를 해금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담백하게 편곡한 ‘워터 이즈 와이드(The Water is Wide)’, 타이스의 ‘명상’을 근간으로 한 ‘아베 마리아(Ave Maria)’,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주제곡인 ‘유어 러브(Your love)’ 등 신곡 7곡을 포함한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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