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휴온스그룹,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금 9천만원 전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통해 1천만원 상당 긴급구호의약품도 전달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6:55]

휴온스그룹,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금 9천만원 전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통해 1천만원 상당 긴급구호의약품도 전달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4/15 [16:55]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통해 1천만원 상당 긴급구호의약품도 전달

“제약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경영활동 지속할 계획”

 

휴온스그룹이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보건 증진 및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금 9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휴온스‧휴메딕스 등 주요 사업회사로부터 9000만원의 현금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구호성금은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등에 쓰여진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휴온스그룹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꼭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의약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키로 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강원도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약품과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며 “국민 건강 및 보건 증진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제약기업으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책임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새제천지역아동센터‧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참소망의 집‧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복지시설 후원 및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후원과 교육기회 제공, 소득 창출 및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백운만 경기지방중기청장,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에서 특강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