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경갑 화백 별세 향년 85세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1/01 [09:11]

민경갑 화백 별세 향년 85세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1/01 [09:11]

▲ 민경갑 화백 (사진=문화저널21 DB)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민경갑(閔庚甲. 85세) 회원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6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일 오전이다.

 

민경갑 화백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국전 추천작가, 서울올림픽 세계 현대미술제 운영위원,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석좌교수 등을 거치고 2000년에는 대한민국 예술원 미술분과 회원(동양화)으로 선임됐다.

 

주요서훈으로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1996), MANIF‘99 초대작가상(1999), 서울시문화상(2001), 은관문화훈장(2002), 대한민국예술원상(2004), 대한민국미술인상(2010), 문화상(2013) 등이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 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