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서울9호선 공영화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7:04]

[MJ포토] 서울9호선 공영화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0/25 [17:04]

▲ 서울9호선운영(주)노동조합 조합원들과 ‘9호선 안전과 공영화를 위한 시민사회 대책위원회’ 활동가들이 25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랑스계 운영회사의 서울지하철 9호선 철수를 주장했다.     © 성상영 기자

 

서울9호선운영()노동조합 조합원들과 ‘9호선 안전과 공영화를 위한 시민사회 대책위원회활동가들이 25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랑스계 운영회사의 서울지하철 9호선 철수를 주장했다.

 

서울지하철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9호선운영()은 프랑스 파리교통공사 자회사인 ‘RATP dev.’‘Transdev’의 합자회사다. 지난 239호선 1단계 민간사업자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서울9호선운영()에 운영권 위탁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예고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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