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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친문VS비문 '2파전'

6선의 문희상과 5선의 박병석 대결…국회의장 두고 재대결

송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5/16 [09:43]

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친문VS비문 '2파전'

6선의 문희상과 5선의 박병석 대결…국회의장 두고 재대결

송가영 기자 | 입력 : 2018/05/16 [09:43]

6선의 문희상과 5선의 박병석 대결…국회의장 두고 재대결

각각 친문과 비문으로 갈려…국정운영 힘 실어줄 적임자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9일을 끝으로 임기가 끝나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뒤를 이을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에는 6선의 문희상 의원과 5선의 박병선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은 정견발표 없이 투표를 통해 곧바로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두 후보는 지난 2016년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서 정 의장과 3자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문 의원은 35표, 박 의원은 7표를 얻었다.

 

특히 이번 국회의장 후보 선출은 '친문'과 '비문'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은 만큼 국정운영에 힘을 실어줄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각 당에서 선출된 국회의장 후보들은 국회법이 정한 국회의장단 선출시한인 오는 24일 본회의 투표를 통해 국회의장으로 최종 선출된다.

 

문화저널21 송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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