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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실버문화 홍보대사에 국민배우 이순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5/11 [11:47]

2018 실버문화 홍보대사에 국민배우 이순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05/11 [11:47]

국민배우 이순재(83) 씨가 2018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나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되찾는데 앞장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11일, 배우 이순재 씨를 2018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1956년에 데뷔해 60여 년간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 씨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최근 영화 ‘덕구’와 연극 ‘사랑해요 당신’ 등에 출연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하는 모습으로 귀감이 돼 왔다.

 

▲ 2018 실버문화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이순재 씨 (사진=문체부 제공)


2017년 송해 씨에 이어 두 번째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 씨는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과 ‘실버문화페스티벌’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현재 267개 단체(시설)에서 문화예술교육, 동호회 지원, 마을축제 개최 등 29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오는 9월 8일~9일, 11일 총 3일간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원과 유니버설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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