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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관리자협의회 '2018 제9회 정기세미나 개최'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7:54]

제약관리자협의회 '2018 제9회 정기세미나 개최'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4/16 [17:54]

 

제약관리자협의회(회장 박성재, 이하 PMS)가 오는 18일 오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강당에서 2018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PMS는 중견 제약사, 의약품원료회사, 임상 및 생동기관의 관리자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협의체로 국내 외 제약산업의 주요 쟁점 및 이슈로 매년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제약업계의 품목개발, 관리, 영업 등 다양한 방면에 주요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2018년 세미나의 연사는 이준호 변리사(두호특허법인)와 이경권 변호사(엘케이파트너스)로 두 연사는 각각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맞춤형 대응전략 수립방안’과 ‘리베이트에 대한 제재와 개선방향’이란 주제로 현 제약산업의 개발과 영업에 대한 굵직한 내용을 다룬다.

 

이준호 변리사는 허가특허연계제도의 맞춤형 특허전략에 대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 대응안을, 이경권 변호사는 건전하고 건강한 제약 영업 활동을 위해 리베이트에 대한 제재와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를 기획한 이찬규 부장(풍림무약)은 “다소 무겁고 민감한 주제가 될 수 있으나, 참석자 대부분이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각 단계 전문 기관의 관리자급 이상으로 구성돼 있어 향후 각자 회사의 정책이나 방향성을 설정하기에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PMS는 정기 세미나 이외에도 ‘회원사 공장 견학, 학술 워크숍 등’을 통해 제약업계 전반에 이르는 정보 공유 및 협업을 도모하고 있어 다수 업체의 관계자들과 손쉽게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정기 세미나는 PMS 정회원 이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비용은 없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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