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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무산되는 ‘아산공장 기름유출 항의서’ 전달

박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5:24]

[MJ포토] 무산되는 ‘아산공장 기름유출 항의서’ 전달

박수민 기자 | 입력 : 2018/02/13 [15:24]

▲ 아산시 인주 어업계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 측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회사 입구를 막아선 경찰과 부딪혀 전하지 못했다.  © 박수민 기자


아산시 인주 어업계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아산공장의 기름유출을 외면하고, 삶의 터전을 파괴한 현대자동차와 정몽구 회장을 규탄한다”며 항의서한을 현대자동차 측에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이 항의서한은 회사 입구를 막아 선 경찰과 부딪혀 전해지지 못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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