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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버팀목전세대출 전자계약 끼면 금리 1.5%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5:50]

디딤돌, 버팀목전세대출 전자계약 끼면 금리 1.5%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1/22 [15:50]

22일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을 통해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 디딤돌 구입대출, 버팀목 전세대출 이용 시 대출금리 0.1%포인트 추가 인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부동산 전자계약에 따른 대출금리 인하는 기존 신혼부부나 다자녀가구에 대한 우대금리와 중복되며, 신혼부부가 부동산 전자계약을 통해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할 경우 최저 1.5%의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종이로 작성하던 부동산 거래 계약서를 전자계약 시스템에 접속해 컴퓨터,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작성하는 것으로 지난해 8월부터 전국단위로 운영중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자계약은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편리성, 경제성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활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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