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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 선봬

신용등급 1등급일 경우, 최저금리 2.9.%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5:09]

Sh수협은행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 선봬

신용등급 1등급일 경우, 최저금리 2.9.%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1/22 [15:09]

신용등급 1등급일 경우, 최저금리 2.9.%

소득증빙·보증서 발급 없이 신청가능

 

정부가 공적주택에 대한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Sh수협은행이 공공주택 입주자들을 위한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수협은행은 무주택 서민 등 공공주택의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 신상품인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은 공공임대주택 및 공공지원주택 전세입주자금 지원을 위한 전용 상품이다. 

 

▲ Sh수협은행은 무주택 서민 등 공공주택의 실수요자 지원을 위해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Sh수협은행) 

 

특히 공공지원주택은 기존 뉴스테이 정책에서 무주택자, 청년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점에서 공적지원에 걸맞는 공공성을 강화한 주택이다. 또한 일반 분양아파트 수준의 품질과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공공지원주택의 입주자는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의 한도는 최대 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만약 신용등급이 1등급이고 부수거래 감면금리 등을 적용할 경우, 최저 연 2.90%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보증서 연계로 인해 발생하는 기존 공공지원주택 전세대출상품들의 제한사항을 보완해 임차보증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저소득 고객 및 소득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증기관의 보증서 발급 없이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와 관련해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공공주택 임차보증금담보대출은 수협은행이 지난해 10월 실시한 사내공모를 통해 제안된 임직원의 아이디어”라며 “공급 확대가 예상되는 공공주택 입주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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