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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130여개 브랜드 입점 주류·담배 ‘플래그십’ 매장으로 소비자 관심 견인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1/18 [16:28]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130여개 브랜드 입점 주류·담배 ‘플래그십’ 매장으로 소비자 관심 견인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1/18 [16:28]

130여개 브랜드 입점 주류·담배 ‘플래그십’ 매장으로 소비자 관심 견인

바 형태의 매장,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제품 시향·시음토록 

담배 매장에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흡연공간도 마련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지점을 열고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총 1407㎡(426평)규모로 꾸려진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에는 130여개의 주류‧담배‧식품 브랜드가 들어와 있다. 특히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헤네시 △조니워커 △KT&G ‘릴’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등 6개 브랜드를 묶어 부띠끄형 매장으로 오픈한 ‘플래그십’ 매장에는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자리한 롯데면세점 전경 (사진제공=롯데면세점)  

 

316㎡(96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은 바(BAR) 형태를 이루고 있어 시각적 체험은 물론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의 제품을 시향·시음할 수 있게 했다.

 

주류 매장에서는 3천만원 상당의 헤네시 ‘에디션 파티큘리에(ÉDITION PARTICULIÈRE)’와 국내 최초로 판매되는 로얄살루트 ‘30년산 플라스크 에디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발렌타인 ‘리미티드 테이스터팩’ 등 프리미엄 주류 제품을 배치했다. 조니워커 매장에서는 칵테일쇼를 진행하면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주류·담배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전문바텐더의 공연을 보며 칵테일 시음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주류·담배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전자담배 아이코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담배 매장에서는 공항 면세점 최초로 입점한 KT&G ‘릴’과 함께 필립모리스 ‘아이코스’의 판매는 물론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흡연공간도 마련했다. 

 

국산 식품 브랜드 전용 매장인 ‘스위트(Sweets)’에는 미디어월을 통해 초콜릿 제조과정 영상을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면세업계 최초로 입점한 ‘카카오봄’은 우리나라 초콜릿 장인 1세대인 고영주 쇼콜라티에가 운영하는 고급 수제 초콜릿 브랜드다.

 

더불어 롯데면세점은 매장 벽면에 세계 최대 규모의 30.7m, 세로 2.6m 크기의 미디어월을 제작해 여행과 쇼핑을 주제로 자체 제작한 모션그래픽, 미디어아트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2여객 터미널점 오픈을 기념해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응모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만원에서 5만원 까지 총 14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펜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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