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롯데면세점, 세계 최고 수준 주류․담배 전용 매장 오픈

인천공한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등 단독 상품 대거 선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1/07 [14:15]

롯데면세점, 세계 최고 수준 주류․담배 전용 매장 오픈

인천공한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등 단독 상품 대거 선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01/07 [14:15]

인천공한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등 단독 상품 대거 선봬

각 매장마다 구획화된 부티크 스타일로 구성한 ‘플래그십’ 매장이 가장 큰 특징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세계최고수준의 주류 및 담배 전용매장을 오픈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운영과 관련, 세계 최고 수준의 매장 구성과 국내 최초 단독 입점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은 총 1407㎡(426평)규모에 총 130여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고급 주류․담배 브랜드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업계 최초로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헤네시, 조니워커, KT&G 릴,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등 6개 브랜드를 각 매장마다 구획화된 부티크 스타일로 구성한 ‘플래그십’ 매장이 가장 큰 특징이다. 

 

두바이, 홍콩, 암스테르담 등 유럽 일부공항에서 운영 중이지만 국내에는 처음 도입 된  ‘플래그십’ 매장은 주류매장 전체가 바(BAR) 형태를 이루고 있어 새로운 시각적 체험은 물론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의 제품을 시향, 시음할 수 있게 했다. 

 

롯데면세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주류, 담배 매장을 구현하기 위해 헤네시 ‘에디션 파티큘리에(ÉDITION PARTICULIÈRE)’와 로얄살루트 ‘30년산 플라스크 에디션’을 단독 판매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인 ‘발렌타인 리미티드 테이스터팩’과 전 세계 2,000병 한정 출시된 글렌드로낙 ‘킹스맨 에디션’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공항 면세점 최초로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공간을 조성해 KT&G ‘릴’을 공항면세점 최초로 판매하며, 필립모리스 아이코스도 판매한다. 또한 흡연인을 위한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흡연 공간도 마련했다. 롯데제과, 카카오봄 등 토산 식품 브랜드를 모은 이벤트 존인 ‘스위트(Sweets)’도 선보인다. 

 

이밖에도 매장 벽면에 면세점 내 단일 매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가로 30.7M, 세로 2.6M 크기의 미디어월을 운영한다. 미디어월은 여행과 쇼핑을 주제로 자체 제작한 모션그래픽과 주류 등 제품을 고급스럽게 이미지화한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에서는 오픈일인 오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용객 중 응모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불카드 증정 및 크리스탈펜 증정,  구매금액과 사용 카드 별로 선불카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8년만의 풀체인지 ‘New 푸조 50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