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입은 레쓰비·칸타타…패키징 마케팅 박차

눈사람, 크리스마스 트리 활용한 겨울 패키지 출시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7/12/07 [11:16]

겨울옷 입은 레쓰비·칸타타…패키징 마케팅 박차

눈사람, 크리스마스 트리 활용한 겨울 패키지 출시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7/12/07 [11:16]
▲ 레쓰비와 칸타타 한정판 겨울 패키지.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눈사람, 크리스마스 트리 활용한 겨울 패키지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겨울을 맞아 칸타타와 레쓰비 한정판 겨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통업계의 패키징 마케팅에 동참해 브랜드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되는 겨울 패키지는 칸타타 5종, 레쓰비 9종으로 선보였으며 눈사람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의 이미지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칸타타 겨울 패키지는 겨울을 상징하는 눈사람을 활용해 소녀가 눈사람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함께 춤을 추고, 겨울 밤하늘을 바라보는 등의 감성적인 이미지를 파스텔 색조로 담아냈다. 

 

레쓰비 겨울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 산타양말, 지팡이 등 장식이미지와 웃고 있는 눈사람 이미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겨울 패키지가 이전의 레쓰비 크리스마스 패키지, 구스타프 클림프와 빈센트 반 고흐 명화를 담은 칸타타 스페셜 패키지처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칸타타와 레쓰비의 겨울 패키지와 특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겨울 패키지 중 칸타타 5종과 레쓰비 카페타임 3종은 ‘2017 대한민국 패키지 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 상을 수상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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