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첫 사사(社史),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50년사',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社史) 부문 대상 수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7/12/07 [10:13]

롯데그룹 첫 사사(社史),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50년사',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社史) 부문 대상 수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7/12/07 [10:13]
▲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롯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50년사',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社史) 부문 대상 수상

 

롯데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간한 그룹의 첫 사사(社史) 인 '롯데50년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롯데그룹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社史)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의 성장사를 조명하고 창업정신과 새로운 비전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발간된 '롯데50년사'는 역사서의 전통성과 기업사의 객관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한 독창적인 디자인 기획과, 그룹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화보집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30여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과 관련 매체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사사를 비롯해 사보, 방송, 웹사이트, 홍보물,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블로그 등 다양한 부문을 총망라하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롯데지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롯데50년사'는 롯데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역사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는 롯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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