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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침통해하는 김현보 지부장과 이기철 수석부위원장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8:00]

[MJ포토] 침통해하는 김현보 지부장과 이기철 수석부위원장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7/11/14 [18:00]
▲ (왼쪽부터) 김현보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서울보증보험지부장. 이기철 사무금융노조 수석부위원장. 김현보 지부장과 이기철 부위원장이 침통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 임이랑 기자


SGI서울보증(이하 서울보증보험)이 창사 이래 첫 내부 사장이 선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서울보증보험지부는 ‘SGI서울보증 부적격 사장 선임반대’ 긴급기자 회견을 14일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조는 서울보증보험 사장으로 선임이 유력한 김상택 전무에 대해 “박근혜 패당 역적들이 했던 일을 앞장서서 실행했던 김상택 전무를 어떻게 조합원들이 환영할 수 있겠냐”며 꼬집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iyr@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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