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100억 대 건물까지 가압류 당해, '해도 너무 한다'

이수인기자 | 기사입력 2009/03/23 [16:05]

가수 '비' 100억 대 건물까지 가압류 당해, '해도 너무 한다'

이수인기자 | 입력 : 2009/03/23 [16:05]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법정공방에서 패소해 상당한 액수를 배상 해야할 것으로 전해졌다.
 
비는 지난 2007년 하와이 공연취소로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 배심 공방에서 패소해 비의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2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받았으며, 결국 비는 소유하고 있던 서울 청담동의 100억원 대 건물이 가압류 된다.
 
재판 직후 소송을 제기했던 클릭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압류 절차에 들어갔으며, 23일 이 회사의 이승수 대표는 "25~26일께 비와 jyp 소유의 미국 내 재산과 부동산 등을 압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윌리엄 모리스의 활동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 등 모든 재산을 압류할 것"이라고 밝혀 비와 jyp가 막대한 피해를 입을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는 2007년 6월 15일 호놀룰루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지만 불과 수일 전에 취소됐으며, 비는 당시에 공연이 왜 취소됐는지 본인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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