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리한나에게 따끔한 충고

이수인기자 | 기사입력 2009/03/21 [10:49]

오프라 윈프리, 리한나에게 따끔한 충고

이수인기자 | 입력 : 2009/03/21 [10:49]
출처 : http://rihannanow.com
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리한나에게 충고의 메시지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폭행사건으로 논란이 되었던 팝 스타 리한나는 최근 남자친구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을 당해 응급실 신세까지 지는 사건에 휘말렸다.
 
그로인해 19일 미국 연예지 e!는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이 잠시 헤어져 있기로 합의했다'는 보도를 전했다.
 
지난 10일 '오프라 윈프리 쇼'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한 리한나는 폭행사건으로 무산됐으며, 오프라 윈프리는 리한나에게 조심스럽게 "만약 남자가 한 번 당신을 때렸다면 그는 또 때릴 것이다"라고 말해 그들의 재결합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을 밝혔다.
 
리한나는 폭행사건을 비롯해 크리스 브라운이 두 사람의 섹스비디오를 갖고 있어 비디오 유출 우려에 대해 걱정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한나는 현재 뉴욕에 머무르고 있으며 크리스 브라운은 새로운 음반 작업을 위해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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