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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과 열애' 상대는 故박세직 前재향군인회 회장 친손녀
 
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  2017/10/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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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박세직 회장이 재향군인회 회장시절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문화저널21 DB)

 

수영선수 박태환이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는 故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의 손녀다.

 

10일 SBSfunE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 선수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무용학도 박 모씨와 1년째 핑크빛 열애 중으로 박세직 전 회장의 손녀딸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밝혀지자 박세진 전 회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9년 고인이 된 박세직 회장은 1959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대학교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대통령 안보담당 특보와 국방부 장관 보좌관, 육군 보병 제3사단장, 육군 수도경비사령관을 거쳐 1981년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다. 이후 서울특별시 시장, 제14, 15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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