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미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명화속의 여인상-르느와느] 관람석
 
문화저널21 기사입력 :  2009/03/19 [22: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관람석, 79 x 64 cm, 1874, 런던대학교
 
프랑스 출신의 르느와르(1841~1919)는 초상화와 누드를 화가들이 변함없이 즐기는 장르중 하나이지만 그처럼 관능적이고 육감적인 누드를 캔버스에 재현한 화가는 없다.
 
어려서 도자기 공장의 도안사로 들어간 르느와르는 18세기 프랑스 전통에 따른 부채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창문에 치는 발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도안사로 지내 손과 눈이 예민해진 르느와르의 누드들 역시 도자기처럼 겉처럼 미묘한 광택을 지니고 있으며, 주요한 모티브를 도자기에서 처럼 화면 가득히 크로즈엎 시켜 더욱 돋보인다.

문화로 하나되는 세상, 대한민국 no.1 문화예술언론 <문화저널21>
[저작권자 ⓒ문화저널21 (www.mhj21.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제네시스 G70' 판매 개시…연휴기간 100대
저널21
대한민국 '최저임금 1만원' 적절한가
썸네일 이미지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 비중은 꾸준히 감소될 것이... / 조원석 기자
리뷰
[리뷰] 영웅에 가려진 민초들의 목소리 '적벽가'
썸네일 이미지
100만대군을잃은조조의입에서영혼없는실소가터진다.막다른퇴로에서도원수들... / 최재원 기자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