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7월 전세자금대출 평균 금리 年3.02%…신한銀 가장 낮아
 
조원석 기자 기사입력 :  2017/08/13 [12: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지난 7월 전세자금대출 평균 금리는 연 3.02%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가 밝힌 버팀목전세자금대출 등 주택도시기금 재원을 제외한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편균금리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82%였으며, 하나은행 2.92%, 부산은행 3.01% 순이었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주택금융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시중은행 16곳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자녀, 신혼부부, 저소득자, 다문화,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보증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문화저널21 조원석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살충제로부터 안전합
저널21
대한민국 '최저임금 1만원' 적절한가
썸네일 이미지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 비중은 꾸준히 감소될 것이... / 조원석 기자
기획+
[르포] 동네카센터에 '2017 대한민국'을 묻다
썸네일 이미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지만 고용 한파는 여전히 우리나라 경제의 발목을 잡고... / 임이랑 기자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