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강호 주연 ‘택시운전사’, 개봉 9일째 600만 돌파
2017년 개봉작 중 최단기간 돌파 기록
 
이영경 기자 기사입력 :  2017/08/10 [15: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사진제공=㈜쇼박스)    

 

개봉과 동시에 각종 예매사이트 및 박스오피스 1위 기록 후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5일째 400만 등 매일 백만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택시운전사’가 개봉 9일째인 10일 오후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당일 19만5666명이 ‘택시운전사’를 관람했으며, 총 누적관객수 600만1694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돌파 기록이다.

 

송강호를 비롯해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은 해외영화제 공식 폐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 초청, 상영작 중 가장 오랜 시간 기립박수를 받은데 이어 주연배우 송강호의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lyk@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SNS +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남녀공용 화장실’ 추진 논란
썸네일 이미지
특히 지난해 5월 발생한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남녀공용 화장실의 문제점이 ... / 임이랑 기자
사드보복 종결
‘유커’가 돌아온다…유통업계 ‘중국인 관광객’ 유치전 ‘활기’
썸네일 이미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으로 꽁꽁 얼어붙어 풀릴 줄 몰랐던 ... / 박수민 기자
17세, 문화로 세상보기
[17세, 문화로 세상보기] 영화 ‘남한산성’, 진중하고 담담한 전통사극
썸네일 이미지
1663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을 피해 ‘인조’(박해일)는 남한산성 ... / 정재영 청소년기자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