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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최유송-이윤지 "생각이 많아지는 연극, 끝나고 소주 한 잔"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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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우 최유송과 이윤지(낸/라이나 역)가 13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3일간의 비'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이혜연 인턴기자

 

악어컴퍼니가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배우 이윤지는 "이 연극이 끝나면 생각이 많아진다"며 "소주 한 잔이 당기는 연극이다. 같이 오신 분들과 함께 연극 보고 나서 소주 한 잔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며, 최재웅과 윤 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유지안 등이 출연한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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