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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이명행 "그래요, 그 아들이 바로 저에요!"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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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배우 최유송(낸 역)과 이명행(테오 역)이 13일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에서 낸과 워커의 첫 만남을 재현하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 이혜연 인턴기자

 

악어컴퍼니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오만석 연출과 6명의 배우가 참가한 가운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배우 최유송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오만석 연출과 시사회 뒤풀이 자리에서 만났다"며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이 되었고 이윤지와 양치하면서 '이 연극 너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연극을 칭찬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며, 출연진은 최재웅, 윤 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유지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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