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공연포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MJ포토] 오만석 "우리의 인생은 평생 선택의 순간"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8: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연출가 오만석이 13일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 기자간담회에서 받은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 이혜연 인턴기자

 

악어컴퍼니가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배우가 아닌 연출가로 참석한 오만석은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는 흔히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말하곤 한다"며 "그러나 실상 우리의 인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평생토록 선택의 순간들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1995년 현재와 1960년 과거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서로가 같은 듯 다른, 그리고 다른 듯 같은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연출 의도를 설명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며, 최재웅과 윤 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유지안 등이 출연한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SNS +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남녀공용 화장실’ 추진 논란
썸네일 이미지
특히 지난해 5월 발생한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남녀공용 화장실의 문제점이 ... / 임이랑 기자
사드보복 종결
‘유커’가 돌아온다…유통업계 ‘중국인 관광객’ 유치전 ‘활기’
썸네일 이미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으로 꽁꽁 얼어붙어 풀릴 줄 몰랐던 ... / 박수민 기자
17세, 문화로 세상보기
[17세, 문화로 세상보기] 영화 ‘남한산성’, 진중하고 담담한 전통사극
썸네일 이미지
1663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을 피해 ‘인조’(박해일)는 남한산성 ... / 정재영 청소년기자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