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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연극 ‘3일간의 비’…“난 집을 갖고 싶어. 나만의 공간 말야”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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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배우 최유송(낸 역)과 최재웅(워커 역)이 가 13일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에서 일기장을 두고 대화하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 이혜연 인턴기자

 

악어컴퍼니가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최한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에서 배우 최유송(낸 역)과 최재웅(워커 역)이 일기장을 두고 대화하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미국 극작가이자 TV작가인 연출가 리차드 그린버그(Richard Greenburg)의 작품으로,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두시대를 살아가는 자식과 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며, 최재웅과 윤 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유지안 등이 출연한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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