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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OAK리포지터리 보급 협약식 개최
한국개발연구원, 법제연구원, 콘텐츠진행원 등과 협약
 
남동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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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법제연구원, 콘텐츠진행원 등과 협약

OAK리포지터리 우수운영 사례 공유하고 논의 진행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 ‘2017 OAK리포지터리 보급 협약식’을 열고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콘텐츠 진흥원을 포함한 6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한다.

 

OAK리포지터리는 대학이나 연구소 등에서 생산한 디지털 지식 정보를 전 세계와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한국형 오픈엑세스 아카이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보급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개선보급기관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총 6개 기관은 OAK메타데이터 표준이 적용된 리포지터리 구축, 시스템연계, 무상유지보수, 운영자 교육 등의 지원을 받는다.

 

또한 국립도서관은 OAK리포지터리 운영기관 협의회 워크숍을 통해 우수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도서관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리포지터리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열린지식저장소인 OAK 리포지터리 보급이 확대되고, 대학 및 연구소 등에서 연구성과 관리주체로서의 도서관 위상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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