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포토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MJ포토] "내 아내를 살려내라"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2 [17: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12일 가습기살균제 사건의 피해자와 시민단체가 서울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내 아내를 살려내라'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조끼를 입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이혜연 인턴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옥시와 세퓨 임직원 9명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내 아내를 살려내라', '살인기업 처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노란 조끼를 입고 “기업의 안전불감증이 범죄로 이어졌고, 그에 따른 막중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한 엄벌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인터뷰
이철희 의원, 청와대·송영무 엇박자에 “가짜 프레임”
썸네일 이미지
촛불을 들고 광화문 거리를 가득 채운 시민들은 집회를 혁명으로 변화시켰고 ... / 임이랑 기자
P +
“명성교회 세습은 기독교의 암(癌)덩어리”
썸네일 이미지
다른 사람에게 폐를 안 끼치는 것도 사랑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폐를 안 ... / 박영주 기자
저널21
폭풍성장한 활력 음료들…어떤 성분 담겼나
썸네일 이미지
일양약품이 출시한 ‘원비디’는 고려인삼을 함유한 드링크제다. 피로회복과 ... / 박영주 기자
많이 본 뉴스
광고